Our Story


지난 19세기, 동유럽으로부터 온 유태계 이주민들과 함께 뉴욕에 건너온 베이글은 유태인 커뮤니티를 따라 뉴욕 곳곳으로 퍼져나가 오늘날 뉴욕을 대표하는 먹거리로 자리잡기에 이르렀습니다. 뉴욕에 가서 먹는 베이글 맛이 남다른 이유는 반죽(dough)을 손으로 직접 말아(rolled) 뜨거운 물에 한번 데친 후(kettle boiled) 오븐에 구워내는 그 특유의 제조방식에 있습니다.

픽어베이글을 창업한 아리 너스바움(Ariey Nusbaum)은 지난 30년 간 이 뉴욕식 제조법만을 고집스럽게 지켜왔습니다. 맨하탄의 일곱 군데 픽어베이글 지점들에서 유독 한국계 고객들의 방문 비중이 남다른 것을 눈여겨 보아온 아리는 아시아 최초의 지점을 오픈할 장소로 서울을 점찍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제 뉴욕 맨하탄 픽어베이글의 여덟 번째 지점인 압구정점에 오셔서 제대로 만든 뉴욕 베이글의 풍미를 즐겨보세요!


For nearly thirty years, Ariey Nusbaum has been making bagels the New York way – hand rolled and kettle boiled. A tradition that traces back to Eastern Europe, bagels arrived in New York with Jewish immigrants in the late 1800’s and soon became the centerpiece of “appetizing stores” that opened up across the city’s Jewish community. Over the years, the appeal of these stores that sell “food that one eats with bagels” spread to other ethnic communities, including the Korean-American community.

When Ariey Nusbaum noticed a large number of Korean-Americans frequenting his seven Pick A Bagel stores throughout Manhattan, he targeted Seoul for international expansion. Now open in Apgujeong, Seoulites can finally enjoy authentic bagels, the New York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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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Nonhyeon-ro 175-gil, Gangnam-gu, Seoul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175길 11, 1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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